‘KKKKKKKKKKKK’ 압도적 탈삼진 과시한 나균안, 사생활 논란 딛고 부활할까

조선일보 2025-03-19
[OSEN=고척, 길준영 기자]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나균안(27)이 시범경기 마지막 등판에서 위력적인 구위를 뽐내며 최종점검을 마쳤다.

자동으로 수집된 컨텐츠가 제공되고 있습니다.

Copyright datasnews. All right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