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SON 기다려 줄 순 없겠니" 포스테코글루 '경질' 미묘한 시기→포체티노, 토트넘 복귀 재천명…'애제자' 손흥민 어떡하라고

조선일보 2025-03-19
AFP 연합뉴스 [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]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거취가 안갯속인 가운데 손흥민의 '원조 스승'인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토트넘의 복귀 의사를 다시 한번 밝혀 화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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