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은 안 오더니, 일본 매력에 푹 빠진 커쇼…스모도 하고, 신칸센 타고 교토까지 갔다

조선일보 2025-03-19
[OSEN=이상학 기자] 사이영상 3회에 빛나는 투수 클레이튼 커쇼(37·LA 다저스)가 가족들과 함께 찾은 일본에서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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