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국에서 투구 동작 개선… 150㎞ 광속구 다시 뿌린다

조선일보 2025-03-19
지난 10일 창원NC파크에서 KIA 타이거즈 조상우가 투구 동작을 선보이고 있다. /김동환 기자 조상우(31)는 올해 각오가 남다르다. 2013년 키움(당시 넥센)에 입단한 뒤 12년 만에 새로운 유니폼을 입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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