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깜짝 출루율 1위’ LG의 슈퍼 유틸리티, 데뷔 첫 개막전 선발 출장 기회 받다

조선일보 2025-03-19
[OSEN=잠실, 한용섭 기자] 프로야구 LG 트윈스 내야수 구본혁이 시범경기에서 깜짝 출루율 1위를 기록했다. 데뷔 첫 개막전 선발 출장 기회를 받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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