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제임스 네일? 그 누구와 만나도 상관없어” 돌아온 푸이그의 미친 자신감

조선일보 2025-03-19
[OSEN=고척, 길준영 기자]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외국인타자 야시엘 푸이그(35)가 2025시즌 개막을 앞두고 팀을 가을야구로 이끌겠다는 의지를 불태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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