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륜 ‘선행 귀신’ 장보규, 백혈병 이겨내고 4년 만에 복귀 시동

조선일보 2025-03-19
[OSEN=강희수 기자] ‘원조 비선수 출신 신화’, ‘선행 귀신’ 장보규(1기, B1, 대전)가 4년 만에 광명스피돔에 돌아왔다. 광명 11회차(3월 13~15일) 후보(예비) 선수 명단에 이름이 오른 것. 장보규는 2021년 6월 13일 경기를 마지막으로 갑작스럽게 불참 사유서를 제출하며 광명스피돔에서 자취를 감췄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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