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한국 비하 논란→갈비뼈 통증→1차전 결장’ MVP 출신 강타자, “2차전 출장 가능성 75%”

조선일보 2025-03-19
[OSEN=손찬익 기자] 한국 비하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MVP 출신 프레디 프리먼(LA 다저스)이 왼쪽 갈비뼈 통증을 떨쳐내고 도쿄시리즈 2차전에 모습을 드러낼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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