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EPL 소홀? 용납 못해" SON 포함 선수단 저격한 포스테코글루→레비 결국 폭발 "후임 2명으로 추려"

조선일보 2025-03-19
[OSEN=노진주 기자] 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(60)의 입지가 흔들리는 가운데 차기 감독 후보군을 토트넘이 이미 꾸렸단 이야기가 돌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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