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야구 그만둘 수 있다" 계약 4년이나 남았는데…다르빗슈 심상치 않다, 거액 연봉도 포기하나

조선일보 2025-03-19
[OSEN=이상학 기자] 메이저리그 통산 110승을 기록 중인 일본인 투수 다르빗슈 유(39·샌디에이고 파드리스)가 시즌이 시작도 안 했는데 피로 누적을 호소했다. 불혹을 바라보는 나이가 되면서 에이징 커브가 찾아온 모습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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